국제약품(대표 남영우·남태훈, 1959년 설립, 매출액 1,501억 원)은 지난 2015년 1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광주 소재 병원을 대상으로 자사 의약품의 채택·처방 증대를 목적으로 총 7회에 걸쳐 약 1,300만 원의 부당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했다.
▲영화관 대관료까지 대납…병원 기획실이 내역 관리 .
동성바이오팜 영업사원이 매월 각 병·의원의 처방자료를 동성제약 영업관리부에 제출하면, 동성제약이 이를 취합해 처방실적에 비례한 금액의 상품권을 구매·전달했고, 동성바이오팜 영업사원이 이를 현금화해 병·의원에 지급하는 다단계 구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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