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오는 4월 30일까지 농촌지역 환경오염 예방 및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를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영농폐기물 수거율을 높이고 불법 소각을 예방해 정부의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에 부응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참가 대상은 한국환경공단 영농폐기물 관리시스템에 배출자 정보가 '단체'로 등록된 영농폐비닐 배출 단체이며, 개인으로 등록된 배출자는 제외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