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뇌 교육 공로로 미 뉴멕시코주 의회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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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뇌 교육 공로로 미 뉴멕시코주 의회서 표창

BTS 모교이자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인 글로벌사이버대는 최근 미국 뉴멕시코주 의회 상원으로부터 뇌 교육과 관련해 공식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뉴멕시코주 상원은 2026년 제57회 의회 정기회기 결의안을 통해 뇌 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의 교육 발전과 주민들의 웰빙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뉴멕시코주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과 교원연수를 통해 교사들에게 뇌 교육이 보급됐고, 5년간의 뇌 교육 공헌을 기려 2017년 2월 27일을 '뇌 교육의 날'로 제정하자는 법안이 뉴멕시코주 의회 하원에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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