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웹툰(084180)은 2026년 경영계획의 핵심 키워드로 ‘K웹툰 영업이익 100억원대 안착’, ‘재무 안정성 확보’, ‘적극적인 시장 소통’을 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수익성이 꾸준히 개선되면서 웹툰 사업 부문(투믹스, 투믹스글로벌, 테라핀 합산 실적)의 영업이익이 100억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성장했다”며 “올해 역시 영업이익의 의미 있는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성웹툰의 웹툰 사업을 맡고 있는 웹툰 자회사인 투믹스(투믹스글로벌 포함)와 테라핀의 합산 연결 가결산 실적은 EBITDA(상각전영업이익) 150억 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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