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민간인 피의자들의 행위에 관여한 혐의가 있는 정보사 소속 소령 1명 및 대위 1명, 일반 부대 소속 대위 1명 등 현역 군인 3명과 국정원 직원 1명도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전날 군경합동TF 조사결과를 공개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무인기 침투는 기존에 알려진 2차례가 아닌 4차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정동영 장관은 “조사를 받는 민간인 3명은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2차례가 아닌 4차례 무인기를 (북한으로) 침투시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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