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가 여전히 걸림돌…우크라·러 종전협상 또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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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가 여전히 걸림돌…우크라·러 종전협상 또 제자리걸음

17∼18일에 제네바에서 열렸으나 별다른 가시적 성과 없이 끝난 우크라이나전 종전 회담에서 타결의 가장 큰 걸림돌은 우크라이나 동부 영토 문제였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8일 전했다.

싱크탱크 '대서양위원회' 연구원으로 있는 윌리엄 테일러 전 주우크라이나 미국 대사는 비무장지대 설정 방안이 실현 가능한 해결책의 일부가 될 수도 있겠으나 우크라이나의 이익이 보호돼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에 추가적인 압력을 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12월 젤렌스키 대통령은 만약 우크라이나가 전선에서 병력을 후퇴시킨다면 똑같은 거리만큼 러시아군도 후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앞서 1월 23∼24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3자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측 협상팀은 보다 유연한 태도를 보였다고 NYT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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