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귀화 후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로 복귀한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끝내 노메달로 자신의 2번째 대회를 마감했다.
이에 린샤오쥔은 마지막 500m에서도 탈락해 노메달로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
또 린샤오쥔은 혼성계주와 남자 5000m 계주 역시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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