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자사 생성형 인공지능(AI) '익시젠(ixi-GEN)'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내달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26 기간 중 진행하는 '글로벌 AI 레드팀 챌린지(Global AI Red Team Challenge)'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챌린지에 자체 개발한 통신 특화 AI 모델 익시젠을 출품해, 실제 사용자 관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시나리오에 대한 대응력을 점검한다.
챌린지에는 약 100명의 참가자가 ‘레드팀’ 역할로 참여해 프롬프트 설계만으로 AI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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