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STO)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시장을 개척해온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이 최종 탈락한 가운데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비판하고 나섰다.
하 원장은 지난 14일 메타(옛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혁신은 스타트업이 하고 과실은 기득권이 따먹는 현실"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스타트업 업계 관계자는 "스타트업을 키우고 지원하겠다면서 막상 스타트업에 기회를 줘야 할 때 소외시켰다"며 "혁신 서비스의 실증에 참여한 기업이 제도화 과정에서 보호받지 못한다면 혁신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이 나오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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