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K-소비재 수출 지원…"60개국·336개 유통망 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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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K-소비재 수출 지원…"60개국·336개 유통망 뚫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화장품, 식품, 패션 등 K-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해 주요국 현지 유통망 입점 지원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1무 1유' 사업은 글로벌 유통망이나 주요국 현지 유통망과 중장기 협력을 통해 국내 소비재 중소·중견기업 제품 입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계약 지원, 입점 후 온오프라인 홍보 등 판촉까지 지원한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소비재는 K-컬쳐 확산과 선순환을 일으키며 수출 품목 다변화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는 전 세계 유통망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K-소비재 수출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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