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로봇수술 6천례, 단일공 로봇수술 3천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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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로봇수술 6천례, 단일공 로봇수술 3천례 달성

고대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이 전체 로봇수술 집도 건수 6천례, 단일공(SP) 로봇수술 집도 건수 3천례를 넘어서며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

특히 고대구로병원은 고난도 단일공 로봇 수술 분야를 개척해나가며 ‘단일공 로봇수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민병욱 병원장은 “고대구로병원의 로봇수술 6천례 달성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환자중심 의료를 실현하고자하는 의료진의 끊임없는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특히 단일공(SP) 수술 분야에서 확보한 글로벌 리더십을 바탕으로, 전 세계 의료진이 수술 기법을 배우기 위해 찾아오는 ‘글로벌 로봇수술 허브’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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