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결핵환자 접촉자의 잠복 결핵 치료 완주율 향상을 위해 '잠복 결핵 치료 응원 3단계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치료 완주율을 더 높이고자 건강관리·복약 관리·치료 동기 부여를 통합한 잠복 결핵 치료 응원 3단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윤혜경 예방관리과장은 "잠복 결핵 치료는 결핵 발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무엇보다 치료 완주가 중요하다"며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꾸준하게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응원을 지속해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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