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융합 인문학적 글쓰기 특강./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이 인공지능을 도구로 활용해 인간 고유의 사유를 심화하고 글쓰기 역량을 높이는 'AI 융합 인문학적 글쓰기' 특강을 선보인다.
시민도서관은 다음 달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AI와 인문학이 결합된 독창적인 글쓰기 강좌를 운영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AI 기술이 발달할수록 인간 고유의 비판적 사고가 더욱 중요해진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AI라는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내면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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