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다음달 3일부터 시 수돗물인 ‘상록수(水)’ 홍보관 운영을 재개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지만, 해설이 동반된 단체 관람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예약해야 방문이 가능하다.
김종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홍보관 방문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수돗물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