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 판사 출신' 이성호도 협박 피해 "♥윤유선, 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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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판사 출신' 이성호도 협박 피해 "♥윤유선, 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옥문아)

27년간 판사로 재직했던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가 사형 선고에 관한 소신을 밝힌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윤유선·부장 판사 출신 이성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어금니 아빠 사건 1심을 맡아 사형을 선고해 눈길을 끌었던 이성호는 “피해자 생각에 선고를 못할 정도로 울먹인 적 있다”라고 밝히며 매번 판결에 신중을 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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