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경기도와 함께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시행을 본격화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기반 마련을 위해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 지원으로 주요 지원 내용은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 및 솔루션 도입 ▲전문가 현장 지도 등이다.
특히 단순히 시스템 도입에 그치지 않고 선정된 기업에 대해선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DX 멘토단’의 현장 지도를 의무화함으로써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문과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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