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가 된 딸을 둔 가수 조갑경이 신체 나이를 42세로 진단받았다.
스케줄을 마친 조갑경을 데리러 온 건 첫째 딸 홍석희 양이었다.
특히 신체 나이가 실제 나이인 60세보다 18세나 어린 42세로 측정돼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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