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취약계층 반려동물 장례비 지원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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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취약계층 반려동물 장례비 지원 대상 확대

충남 천안시는 올해부터 취약계층 대상 반려동물 장례지원사업을 사회복지사업법상 대상자 전체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반려동물을 잃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심리적 상실감을 달래고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반려동물 장례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총장례비 35만원 중 시가 20만원, 지정 장례업체인 ㈜21그램이 1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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