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세븐틴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린 가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8일(현지시간)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5'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세븐틴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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