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에이스 김광현(38·SSG 랜더스)의 2026시즌 개막전 엔트리 승선이 사실상 무산될 전망이다.
예정된 캠프 일정을 모두 마치지 못한 이유는 왼쪽 어깨 통증 때문이다.
구단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통증은 아니다.그동안 지속적으로 관리해 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이어지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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