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美 레이블, ‘블루 하이웨이’로 사명 변경…제이크 바스덴 CEO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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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美 레이블, ‘블루 하이웨이’로 사명 변경…제이크 바스덴 CEO 선임

하이브 아메리카가 산하 레이블 '빅 머신 레이블 그룹(BMLG)'의 사명을 변경하고 조직을 재정비하며 북미 컨트리 음악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진용을 갖췄다.

19일 하이브 아메리카 측은 산하 레이블 BMLG를 '블루 하이웨이 레코즈(Blue Highway Records)'로 리브랜딩하고, 신임 CEO로 음악·마케팅 전문가 제이크 바스덴(Jake Basden)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이작 리(Isaac Lee)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 겸 CEO는 "제이크 바스덴은 아티스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내슈빌 음악계와 깊은 유대감을 가진 최적의 리더"라며 "그의 경험과 감각이 하이브의 북미 영향력 확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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