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목 디스크 수술’ 이후에도 일본 홋카이도에서 스노 바나나보트에 올라 곡소리와 비명을 터뜨린다.
2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홋카이도에서 ‘스노 바나나보트’와 ‘튜브 썰매’ 등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준호는 “어디에 앉아야 안전한 거야?”라며 불안해하고, 장동민은 목 디스크 수술을 한 김준호를 위해 “형은 내 뒤에 붙어 있으라”며 앞좌석에 앉아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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