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단독 패션에 유명 브랜드 협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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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단독 패션에 유명 브랜드 협업 확대

롯데홈쇼핑은 내달 8일까지 '패션 이즈 롯데'(Fashion is Lotte) 특집전을 열고 LBL, 네메르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론칭한 신규 브랜드 '네메르'는 캐시미어 소재를 중심으로 재킷과 니트를 주력 상품으로 선보인다.

김지연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이번 시즌 패션은 고객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착용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상품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데일리웨어 중심의 시즌리스 상품과 프리미엄 소재 라인, 브랜드 협업 상품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단독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봄 패션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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