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LS)은 1천620억원 규모의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DLS는 아성다이소 세종허브센터 신축 프로젝트, 세종온라인센터 물류 자동화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DLS 관계자는 "쿠팡, 나이키 등 대형 물류센터와 다수의 제조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양주허브센터를 국내 최고 수준의 옴니채널 물류센터로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