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금새록, 6살 연하 려운과 조교·제자 인연 "이렇게 커서 같이 연기를…" (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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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생 금새록, 6살 연하 려운과 조교·제자 인연 "이렇게 커서 같이 연기를…" (하지영)

18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의 주역 금새록과 려운이 출연해 과거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는가 하면, 작품의 설정을 녹인 '살린다 죽인다' 게임과 설 특집 현실 공감 토크로 유쾌한 호흡을 선보였다.

려운 역시 이에 깊이 공감하며 "지금 메시지가 999개"라며 휴대폰을 공개했고, 금새록은 "나보다 더 심하다"라고 놀라워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꼰대 선배가 자신에게 연기를 맞추라고 할 때'라는 질문에 려운은 "연기에 대한 지적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조건 나한테 맞춰'는 잘못됐다"라고 소신을 밝혔고, 금새록은 "상대가 잘하고 싶은데 여유가 없어서 하는 말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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