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겨울방학 기간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둔 공직자가 자녀와 함께 출근해 근무하는 '어나더+ 아이함께'를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동계 운영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61명(공직자·공공기관 직원 30명, 자녀 31명)이 선발됐다.
이번에는 서귀포 지역에도 거점을 신설해 제주시 제주소통협력센터와 서귀포시 육아종합직원센터 2곳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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