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817명을 비롯해 석사 1천792명, 학사 725명 등 총 3천334명이 학위를 받는다.
KAIST는 인재상을 상징하는 대표 학위수여자 3인을 선정했다.
뇌과학 연구와 피아노 연주를 넘나드는 융합 연구로 주목받아 '피아노 치는 뇌과학자'로 불리는 박사 대표 류승현(바이오및뇌공학과) 씨, 접근성과 포용을 키워드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기술 연구를 이어온 석사 대표 최진(전산학부) 씨, 분단국가 키프로스 출신의 튀르키예 국적 학생으로 외국인 최초 KAIST 총장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사 대표 매르트 야쿠프 바이칸(항공우주공학과)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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