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형사 사건 수사가 뜻밖의 구설에 휘말리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사건의 수사를 총괄했던 경찰 고위 간부가 공직에서 물러나자마자 박나래를 변호하는 대형 법무법인(로펌)으로 자리를 옮긴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기 때문이다.
"사건 접수 9일 전 이미 채용" 해명에도 식지 않는 의구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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