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출신 이성호가 법정에서 협박을 받았던 사연과 사형 선고에 대한 소신을 공개한다.
‘어금니 아빠 사건’ 1심을 맡아 사형을 선고했던 그는 “피해자 생각에 선고를 못 할 정도로 울먹인 적이 있다”며 매번 판결에 신중을 기한다고 말한다.
윤유선과의 부부 케미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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