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기간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키키의 ‘404’와 화사의 ‘굿 굿바이’가 멜론과 지니 양대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키키(왼쪽)와 화사(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피네이션) 멜론 일간차트(14~17일)에 따르면 키키의 ‘404’는 4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가요계 관계자는 “같은 기간 멜론에서는 키키가, 지니에서는 화사가 각각 1위를 차지한 점은 흥미롭다”며 “젊은 이용자층이 두터운 멜론에서는 트렌디한 사운드의 ‘404’가 강세를 보였고, 다양한 연령층이 분포한 지니에서는 감성 발라드인 ‘굿 굿바이’가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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