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이하 DLS)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1620억 원 규모의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주허브센터에는 △OSR(Order Storage and Retrieval) 셔틀 △GTP(Goods to Person) 스테이션 △ODS(Order Distribution System) 등 글로벌 물류 자동화 선두기업 크납(Knapp)의 첨단 설비가 적용된다.
최대 30kg 중량의 상품을 옮길 수 있고 옴니채널 운영을 위해 온·오프라인 재고를 하나의 셔틀 랙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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