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사진미술관, 2025년 ‘제11회 한국문화공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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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사진미술관, 2025년 ‘제11회 한국문화공간상’ 수상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사단법인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가 주관하는 제11회 ‘한국문화공간상’에서 뮤지엄 부분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이번 수상을 통해 국내 최초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서 사진 특화 전시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창적이고 지속가능한 문화공간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2025년 5월 29일 개관 이후 3개의 개관특별전과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문화 이벤트를 운영하며 약 20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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