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는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시간을 보내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은 먹거리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서울 마포구와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220명에게 약 1400만원 상당의 명절 먹거리를 지원했다.
토스뱅크는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설날 프로그램 '작은 잔치'를 후원하며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하고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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