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수천 대가 눈이 된다…KBS·노타, 재난 방송에 'VLM' 전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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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수천 대가 눈이 된다…KBS·노타, 재난 방송에 'VLM' 전격 도입

AI 경량화와 최적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온 노타가 KBS의 ‘재난 CCTV AI 데이터셋 구축 및 영상분석 고도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비전 언어 모델(VLM)'을 기반으로 한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재난 방송 송출 시스템에 직접 연결했다는 점이다.

노타는 기술적 수치에만 매몰되지 않고 현장 기자들의 피드백을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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