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선고 열리는 '417호 법정'은 前대통령들의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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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선고 열리는 '417호 법정'은 前대통령들의 무덤

검찰총장과 대통령으로 권력의 정점에 섰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받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17호 형사 대법정에서 선고 기일을 연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심리한 형사합의32부도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판단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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