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아메리카 산하 레이블 빅 머신 레이블 그룹(Big Machine Label Group, BMLG)이 '블루 하이웨이 레코즈(Blue Highway Records)'로 리브랜딩하고 새로운 CEO로 음악·마케팅 분야의 베테랑 전문가인 제이크 바스덴을 선임했다고 17일(미국 현지시각) 밝혔다.
최근까지 미국 내슈빌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 샌드박스 매니지먼트의 사장을 역임하며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비즈니스 개발 전반을 총괄했다.
제이크 바스덴 CEO는 "컨트리와 아메리칸 루츠 음악이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시기에 블루 하이웨이 레코즈보다 미래의 사운드를 정의하기에 더 좋은 곳은 없다"며 신규 CEO로서 선임된 소감을 밝혔다.이어 "하이브의 역량과 글로벌 시너지가 결합한다면 창작의 한계는 없을 것"이라며 "기존 아티스트 및 향후 영입될 이들과 협력하여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음악과 프로젝트를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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