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갑질 논란' 없겠네…전 직원 최고급 한우→생일 복지 '플렉스'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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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갑질 논란' 없겠네…전 직원 최고급 한우→생일 복지 '플렉스' (전참시)

오는 21일(토)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과거 슈퍼카만 15대를 보유했던 자타공인 ‘자동차 덕후’ 김준수의 아주 특별한 출근길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매니저는 직원 복지에 있어서도 끝장을 보는 김준수의 남다른 스케일을 제보하는데.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를 두 배 이상 인상하는 파격적인 행보와 더불어, 명절에는 전 직원에게 최고급 한우를 선물하고 모든 직원의 생일을 일일이 챙기는 등 통큰 직원 복지를 실천한다고.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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