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이 영화 ‘넘버원’에서 ‘안정형 여자친구’의 정석을 보여주며 주목 받는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극 중 공승연은 하민의 여자친구 려은 역을 맡았다.
특히 관객들은 려은에 대해 ‘모두가 꿈꾸는 완벽한 연인’이라면서, 이를 연기한 공승연에 대한 찬사도 쏟아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