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흥행에 원작도 역주행…IP 확장 활로 찾는 웹툰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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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흥행에 원작도 역주행…IP 확장 활로 찾는 웹툰업계

인기 웹툰 및 웹소설 IP(지식재산권) 기반 드라마들이 크게 흥행하면서 원작 웹소설·웹툰을 찾아보는 독자들의 수도 같이 반등하고 있다.

또 백민아 작가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tvN의 로코 드라마 '스프링 피버' 역시 드라마 공개 후 2주간 동명의 네이버 웹툰 조회수가 10배 증가했다.

이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웹툰 등 원작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한 영상물의 흥행은 다시 원작 웹툰의 역주행을 이끄는 강력한 선순환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드라마 제작에) 직접 참여할 경우, 원작의 핵심 설정이나 메시지가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훼손되지 않도록 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IP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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