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올해 첫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2025년 경영 실적을 돌아보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의 배경과 주요 내용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문희창 CFO가 지난해 경영 실적과 함께 재무 건전성 개선 성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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