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가 웃음과 힐링이 가득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최연수 감독을 비롯해 박성웅(성태훈 역), 이수경(조미려), 이서환(임주형), 남권아(남혜선), 이진우(성지천), 최규리(임보미 역), 최우진(박순경 역), 서윤혁(성지상), 양우혁(성지구) 등 주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
박성웅은 “첫 리딩부터 힐링되는 느낌이었다.이수경 배우와 세 번째 만남이라 진짜 가족 같고 독특한 가족 캐릭터가 나올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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