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연구 역량을 집적한 핵심거점으로 조성될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은 국비 270억원 등 422억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9천730㎡ 규모로 건립된다.
KAIST는 이번 의과학원 건립을 통해 현재 연간 20명 내외 수준인 의사과학자 양성 규모를 연간 50∼70명 수준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장우 시장은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은 연구 성과의 축적에 그치지 않고, 인재 양성과 기술사업화,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대전 바이오산업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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