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텔레픽스는 지난 2023년 폴란드 위성개발 스타트업 ‘샛레브 S.A(SatRev S.A)’와 위성정보 제공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에는 30만달러(약 4억원)의 선급금을 받고 AI 큐브위성 ‘블루본(BlueBON)’이 촬영한 영상을 폴란드 위성기업과 유럽 지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HULEO 프로그램 협력 계약 체결식에서 서명 중인 조성익 텔레픽스 대표(왼쪽)와 레벤테 발로그 렘레드 대표(사진=텔레픽스) ◇정부 우주개발 성과, 민간 수출로 텔레픽스는 위성의 ‘눈’에 해당하는 광학탑재체부터 AI 기반 위성영상 처리·분석 솔루션까지 보유한 우주 AI 솔루션 기업이다.
정부는 2015년부터 해외 수출을 목표로 독자 개발한 차세대중형위성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해당 사업으로 확보한 기반 기술이 ‘국토위성 1호’ 개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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