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추월극' 김길리 "네 발로 탄 것처럼 양 손 다 짚고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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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추월극' 김길리 "네 발로 탄 것처럼 양 손 다 짚고 달렸다"

이날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여자 계주 3000m 결선에서 4분 4초 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4분4초107), 캐나다(4분4초314)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7번째 메달이자, 쇼트트랙 종목에서는 처음 나온 금메달이다.

마지막 남은 2바퀴에서는 김길리의 막판 스퍼트로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를 제치면서, 우리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2018년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계주 종목 정상을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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