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촌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리모델링 단지 ‘이촌 르엘’이 분양가 심의를 통과하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분양가격을 확정했다.
업계에서는 이촌 르엘의 분양 성적이 향후 이촌동 리모델링 사업 전반의 기준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이를 기준으로 이촌 르엘 전용 122㎡와 비교할 경우, 분양가와 인근 시세 간 격차에 따라 단순 기대 시세차익은 약 26억원에 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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