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 거포 안현민(kt wiz)의 이번 대표팀 최대 수확이라면 2003년생 동갑내기 친구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얻은 것이다.
안현민은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18일 훈련을 마친 뒤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대회 준비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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