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라면을 활용한 특별 요리를 선보이는 미식 프로젝트 ‘농심면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농심은 올해 농심면가 첫 번째 대표 다이닝(Headliner)으로 ‘멘쇼쿠’를 선정했다.
농심과 신현도 셰프가 선보일 올해 농심면가 첫 대표 메뉴는 ‘신라면 아부라소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기자수첩] 성평등가족부, ‘허슬플레이’를 해야 할 때
에볼라 확산 대책없는 수준...민주콩고 비상[클릭, 글로벌 제약·바이오]
문구거리에 ‘2030 어른이’ 바글바글…폐업 고민하던 상인들 싱글벙글
해외숙박 예약플랫폼 이용자 절반은 피해…해결은 10% 그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