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994년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9차례 동계 올림픽 여자 계주에서 7번째 금메달을 챙겼다.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한국 최민정(오른쪽)과 김길리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앞서 혼성 계주부터 다른 선수와 부딪쳐 넘어지며 우여곡절을 겪었던 그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네발로 뛴 거처럼 양손으로 빙판을 다 짚으로 달렸다”며 “막판까지 자리를 지키려고 노력했다”는 말로 간절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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