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입지 불안설을 잠재웠다.
전반 3분 만에 페널티킥이 선언되면서 드니 부앙가가 깔끔하게 성공해 리드를 잡았다.
온두라스 원정이기도 했고 이미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기에 손흥민은 무리할 필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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