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경기 결장에 입지 불안? 손흥민은 손흥민이다...62분 뛰고 1골 3도움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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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경기 결장에 입지 불안? 손흥민은 손흥민이다...62분 뛰고 1골 3도움 맹활약

손흥민은 입지 불안설을 잠재웠다.

전반 3분 만에 페널티킥이 선언되면서 드니 부앙가가 깔끔하게 성공해 리드를 잡았다.

온두라스 원정이기도 했고 이미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기에 손흥민은 무리할 필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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