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001040)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가 이커머스 플랫폼 11번가(대표 박현수)에 마케팅 자동화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 ‘브레이즈(Braze)’를 적용하며 커머스 업계를 중심으로 마테크(MarTech)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데이터 기반 결과에 브레이즈의 예측 AI 모델을 적용해 고객 반응을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캠페인을 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회사는 전했다.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남승우 CJ올리브네트웍스 AX솔루션사업단장은 “11번가에 솔루션을 도입해 이용자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개인화된 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산업별 맞춤 마테크 솔루션을 지속 고도화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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